우리나라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 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

꽤 오랫동안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여 물향기수목원에서 힐링하고 돌아오는 할머니입니다   지하철에서 내려 자동차가 출입하는 정문을 통해 다시 수목원입구까지 거꾸로 가려면 더운날씨나 추운날씨에 몇 백미터를 더 걸어야 한답니다   다른 의원님들을 통해서 몇번이나 부탁을 드렸는데도 변화가 없어서 이곳에 직접 글을 올립니다   오산대역 앞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수목원 담이 나오는데 그곳에 작은 쪽문을 내 주시면 굳이 정문까지 갔다가 다시 역으로 수목원입구까지 오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

담이 철망으로 되어 있어서 쪽문을 하나 내는데는 어렵지 않을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애원하는데도 시정이 어려우신지요   어차피 입장료가 없어져서 너무나 감사한데 이곳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생기면 더 자주 이용할 수 있을 듯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감사할 듯 합니다

지하철로 고생을 하며 갔는데 다시 걸어서 자동차 정문을 돌아 수목원 출입구까지 가려니 입구부터 지치게 되어요  문을 만들어 밤에는 잠그시면 될 듯하니 사람이 드나들 정도의 작은 출입문 하나만 꼭꼭 만들어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    자동차로 가시는 분들보다 대중교통을 통해 가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아쉬워서 부탁드려 봅니다   무더위에 건강하게 일하시길 빌어봅니다